공랭수랭차이 (1) 썸네일형 리스트형 AI 데이터센터는 왜 물로 식힐까? - 공랭·수랭·칠러·CDU 차이 쉽게 정리 AI 관련 뉴스를 읽다 보면 GPU 다음으로 데이터센터 냉각, 수랭, 칠러, CDU라는 말이 자주 등장합니다. 컴퓨터는 물에 젖으면 고장 나는데, 왜 AI 서버를 물로 식힌다는 걸까요? 냉각장치 하나만 설치하면 서버실 에어컨은 더 이상 필요 없는 걸까요?먼저 결론부터 말하면, 일반적인 직접수랭은 전자회로에 물을 붓는 방식이 아니라 밀폐된 유로를 흐르는 냉각수가 칩의 열을 가져가는 방식입니다. 그리고 칠러와 CDU는 서로 같은 장비가 아닙니다. 열을 어디서 받아 어디로 넘기는지를 따라가면 낯선 용어도 훨씬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이 글은 특정 기업의 수주 소식이 아니라 기술의 기본 원리를 설명합니다. 공랭·직접수랭·액침의 차이부터 냉각수 순환과 실제 물 소비의 차이, 냉각용량과 소비전력의 구분까지 정리했.. 이전 1 다음